터미널

The Terminal
★★★★
편도인 줄 알았는데 경유의 연속

전달하는 내용과는 상반된 세밀하고 치밀하게 진행됩니다. 작은 떡밥이 뿌려졌다 회수되기를 반복합니다. 여러 줄기의 플롯이 꼬임 없이 뻗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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