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.

ここは俺に任せて先に行けと言ってから10年がたったら伝説になっていた。
★☆
원석에 장식 얹기.

10년 동안 홀로 마신왕과 싸워서 이기고 돌아온 용사 일행의 이야기입니다.

중심 테마가 매력적입니다. 숭고한 희생을 한 줄 알았던 인물이 다시 돌아오면서 마주할 머쓱함과, 정체를 숨기면서 생길 에피소드들이 재밌을 주제입니다.

다만 여러가지 테마들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그 테마의 주요한 매력 요소를 제대로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.

연출과 설득력이 아쉬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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